[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윤태길 경기도의원(국힘, 하남1,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은 11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하남시 사회복지 기관장 정담회’에 참석, 사회복지사 급식비 신설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이 있는 사회복지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기본권과 존엄을 보장하기 위해 급식비 제도화 등 존중받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경기도형 표준임금체계 도입 촉구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임희도 하남시의원,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하남시 주요 사회복지 기관장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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