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와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14일 감일공공복합청사 5층 대강당에서 ‘도전! 감일 청소년 역사 골든벨’을 실시했다.
대회는 초등 4~6학년 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감일중과 감일백제중 역사 교사들이 경술국치~대한민국 정부 수립동안의 역사 퀴즈를 풀었다.
1등은 임도현 학생(감일초등학교 6년)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시장상과 감일동주민자치회 등 8개 유관단체가 마련한 상금 30만원을 수여했다.
2등은 상장과 상금 20만원, 3등은 상장과 10만원을 수여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문화상품권(1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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