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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19회 임시회 폐회
추경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등 36건 심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5/09/15 [18:07]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광주시의회는 15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에서는 1조9261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 36건을 심의 의결했다.

 



가결 주요 조례는 아동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 조례안, 안전한 숲길 조성과 관리 근거를 마련한 △숲길 지정 관리 조례안, 빗물받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 소상공인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본회의에서는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제도의 조속한 도입, 고령사회에 맞춘 교통복지 확대, 도로개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장물 관리 체계 확립,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문제 해결 필요성 등을 다뤘다. 스쿨존 속도제한의 탄력적 운영 필요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동시 추진, 오포권역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 문제, 대규모 개발 사업에 대비한 대책 마련 등의 의견도 나왔다.

 

자유발언에서는 △곤지암 권역 도시가스 공급 확정과 관련 향후 미공급 지역에 공급확대를 위한 종합계획 △복지 돌봄 고용 분야 전문교육기관 확충 필요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지속가능성 확보 등의 주장이 있었다.

 

광주시의회는 임시회를 통해 민생 직결 조례 제정과 지역현안을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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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9/15 [18:07]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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