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의회는 19일 제342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 1조1896억원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하남시의회는 회기 동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하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하남시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26개 안건을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삼)는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자치행정과 소관 ‘정책 설문조사’ 2200만원 전액 삭감 △시민 소통협의체 회의 참석수당 416만원 삭감 △광역교통과 소관 ‘하남시청역 실내 조경시설 개선 공사’ 1000만원 전액 삭감했다.
금광연 하남시의장은 폐회사에서 “안건 심의와 회기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5명의 의원들은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정병용(K-스타월드, 지금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최훈종(미사경정공원 물길 복원과 미사섬 발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정혜영(시민의 대표를 침묵시키는 행정,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 △임희도(미사3동의 막힌 혈을 뚫어, 주민의 길을 열어주세요!) △박선미(급식도우미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 등 시정현안에 대해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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