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오혜자 양평군의원(국민의힘)이 28일 양평군의장 보궐선거에서 신임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지민희 양평군의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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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혜자 신임 양평군의장(왼쪽), 지민희 양평부의장.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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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의 의장, 부의장 선거는 황선호 전 양평군의장의 의원직 사퇴에 따른 것이다.
황선호 전 양평군의장은 단월면장의 사망(10월10일)과 관련, 10월15일 의원직 사퇴를 밝혔고, 10월16일 사직서가 최종 수리됐다.
양평군의회는 28일 오후 집행부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으며, 이 선거에 민주당소속 양평군의원은 참여하지 않았다.
황선호 전 양평군의장의 의원직 사퇴로, 양평군의회 의석은 7명에서, 6명으로 줄었고, 정당별 의석은 국민의힘 4석, 민주당 2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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