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여주] 문명기 기자 = 여주시는 세종대왕면과 대신면 도시계획도로 2개 구간을 준공,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개통 도로는 세종대왕면 번도리 502-3 일원(행정복지센터 뒤)과 대신면 율촌리 424-27 일원(대신농협 앞)에 위치한 도시계획도로로, 면 소재지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도로다.
세종대왕면 번도리 구간은 연장 300m, 폭 6~8m 규모의 신설도로로 주거지역 접근성을 개선했다. 대신면 율촌리 구간은 연장 170m, 폭 6~8m 규모로 상업 주거지역의 교통흐름 원활과 보행 차량 안전성을 강화햇다.
여주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면 단위 도로정비를 통해 지역 교통환경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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