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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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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그린벨트로 묶어놓고 재산권 행사 못하게 하다가, LH가 사서 10배씩 뻥튀기해서 소위 '그린벨트'에 콘크리트 건물 짓는게 그린벨트 정책입니까? 하남시에 가보시면 나무 한그루 없는 땅이 그린벨트로 수십년째 묶어 놓았습니다. 언젠가 수용해서 써먹을라고. 그린벨트가 환경 보존의 수단이 아니고 재산권 침해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것에 대해 사회 공론화가 되어야 합니다.
  • 김영 2019/01/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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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궁동 일대는 백제 유적지인데, 원주민 피눈물 나게 하고, 유적지 파괴하는 교산지구 지정은 축소 또는 철회 되어야 합니다. 수십년 재산권 침해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그린벨트 정책, 강제수용을 통한 사회주의적 신도시 건설 정책도 이 기회에 공론화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