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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월1일 2000여 야식배달 위생 점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6/05/26 [07:47]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는 26일 경기도 전역을 ’부정불량식품 ZERO 지역’으로 선포하고 식품범죄 소탕을 위해 6월1일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6월1일부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시군 식품위생공무원으로 구성한 46개 합동단속반을 편성, 치킨 족발 등 2000여개 야식 배달전문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일제단속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 기간 동안 △변질, 무표시, 유통기한 경과 등 안전성 미확보 원재료 사용 여부 △미신고 영업 △음식물 재사용 △조리기구 및 시설 등의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은 야식배달전문점의 영업 특성을 고려, 단속 취약시간인 20시~24시 단속을 집중한다.

경기도는 단속예고를 통해 배달음식업소 스스로 시정 할 기회를 준 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에 적발된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의한 행정처분은 물론 무관용 원칙에 따라 형사입건하고, 중대 사범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6/05/26 [07:4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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