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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주상복합 화재, 입주민 3명 연기 흡입
광주 주방도구 보관창고 화재 9000만원 재산 피해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6/06/14 [09:45]
[수원ㆍ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13일 오후 11시30분쯤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광교의 주상복합 건물 4층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관리실 직원의 “비상벨이 울려 4층을 확인하던 중 연기가 새어나오는 입주자의 방문을 여는 순간 다량의 연기가 뿜어져 나와 동료 경비원 대피, 신고했다”는 진술에 따라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것을 모르고 있던 입주자 9명을 구조했다.
감식에서 4층 주방의 빌트인 세탁기 상부 인덕션에 쌓인 광고전단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피해자ㆍ구조자 현황>

김○○(여, 61)=창밖 대피 3m 추락(허리통증)
원○○(여, 27)=대피중 연기흡입
오○○(여, 22)=대피중 연기흡입

 
[광주] = 13일 오후 10시쯤 광주시 도척면 유정리 주방기구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야적장의 물품 15파렛트 완제품(주방도구, 휴대폰 액세서리 등)을 태워 90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CCTV 분석 결과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6/06/14 [09: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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