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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18일~8월31일 3500개 중국음식점 위생단속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6/07/07 [12:04]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가 ‘배달음식의 대명사’인 중국음식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위생 단속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7월18일~8월31일 경기도 3500여 중국음식점을 대상으로 전수 특별 단속을 실시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도 여전히 위생에 대한 불신이 있는 중국음식점에 대한 식품관리를 강화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휴가철과 리우올림픽 등 배달음식 성수기 전에 철저한 위생점검으로 여름 식중독 사고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단속에는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과 시군 식품위생공무원이 25개 합동단속반을 구성, 활동한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에서 △부패ㆍ변질된 식품, 무표시식품 등 부정ㆍ불량식품 사용 행위 △조리장, 원료보관소 등의 청결상태 △건강진단, 위생교육이수 등 개인위생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위반업소에는 형사처벌과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6/07/07 [12:0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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