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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킨ㆍ족발ㆍ보쌈 배달업소 전수 조사
9월26일~10월14일 중국음식점 이어 1650여개 업소 위생 단속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6/09/26 [08:14]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가 중국음식점 위생단속에 이어 치킨ㆍ족발ㆍ보쌈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식품위생 단속을 추진한다.

단속기간은 9월26일~10월14일이며 대상업소는 치킨ㆍ족발ㆍ보쌈을 배달하는 경기도 1650여개 업소다.
이번 단속에는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과 시군 식품위생공무원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에서 △부패ㆍ변질된 식품, 무표시 식품 등 부정·불량식품 사용 행위 △조리장, 원료보관소 등의 청결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행위 △식자재 원산지 거짓ㆍ혼동표시를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불량 식품 원재료 공급업체도 함께 단속해 불량식품 유통 고리를 근본적으로 끊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위반업소에는 형사처벌과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서 6월 야식배달 업소, 8월 중국음식점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였다.
 
기사입력: 2016/09/26 [08: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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