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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젤리젤리(하남) 등 환경 개선 선정
경기일자리센터, 여성 고용환경ㆍ지속적 고용창출 등 평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7/08/22 [06:21]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여성 근로자들의 복지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2017 기업환경개선’의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기업환경개선 지원대상 기업은 △푸드피아㈜(과천/음식료품 유통업) △팜스틸㈜(안성/기계제조업) △㈜크린피플(과천/음료ㆍ전자제품 유통업) △㈜젤리젤리(하남/제조업) △㈜피에스디이(화성/제조업) △㈜로코식스(수원/전자상거래업) 등 5개 기업이다.

지원금은 총 2300만원으로 선정기업은 총 환경개선 사업비의 70%범위 내에서, 최저 287만원~최대 500만원을 받는다.

경기광역여성새일센터와 경기IT여성새일센터는 6월말까지 접수받은 8개업체를 대상으로 서면ㆍ현장심사,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에서는 여성근로현황, 여성친화적 조직문화지수, 일ㆍ가정양립 지수 등 여성 고용환경 전반을,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업체의 PT자료를 통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효과성, 지속적 고용창출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2014년부터 실시해 온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경력단절여성 고용확대와 여성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여성휴게실, 화장실, 수유실 등의 설치·보수 및 물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표. 경기도, 환경 개선 6개 기업>
△푸드피아㈜, 과천 = 여성화장실 개선/휴게실 설치
△팜스틸㈜ 안성 = 휴게실 냉ㆍ온풍기 설치, 소파, 캐비넷 구비
△㈜크린피플 과천 = 여성화장실, 사무실 개선
△㈜젤리젤리 하남 = 여성 휴게실 설치
△㈜피에스디이 화성 = 여성 휴게실 설치
△㈜로코식스 수원 = 여성휴게실, 화장실 설치

기사입력: 2017/08/22 [06:2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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