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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수미ㆍ병산2리’, 동상ㆍ입선 수상
농식품부 주최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선정
수미마을=체험 프로그램ㆍ병산2리=백병산 탐방로 개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7/09/17 [11:14]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 수미마을과 병산2리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각각 동상과 입선을 수상했다.

▲ 농식품부 주최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받은 양평 수미마을의 시상식.     © 경기도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열고 소득체험분야 농식품부장관상 동상ㆍ상금 1000만원을 양평 수미마을에 수여했다. 양평 병산2리 마을은 깨끗한농촌만들기 분야에서 농식품부장관상 입선과 상금 700만원을 수상했다.

양평 수미마을은 수도권 인접 지역적 특성을 활용, 365일 계절별 축제와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높은 소득을 올려 상을 받았다.

양평 병산2리 마을은 클린 365점검단 등 12개 활동단체가 백병산 6개 탐방로 코스 개발, 주변 산책코스 조성, 마을 꽃길 만들기 등 마을정화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대회로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 활동을 장려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4년 양평 여물리마을과 조현리마을은 각각 대통령상(금상), 대통령상(은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마을 소득체험분야에서 이천 서경들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2016년에는 마을 소득체험분야에서 용인 학일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경기도는 앞서 7월 경기도 마을과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 입선에 오른 마을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경기도 대표로 추천했다.

기사입력: 2017/09/17 [11: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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