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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청사 등 행정자산 시민에게 개방
‘이음 프로젝트’…전동드릴 등 각종 공구 동사무소 배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7/10/12 [11:57]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시민의 행복이 희망이다’라는 시정비전 실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행정자원을 시미들과 함께 사용하는 ‘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확대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음 프로젝트’는 하남시가 보유한 유무형의 행정자원을 시민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시청사, 동 행정복지센터 등 모든 공공청사를 시민에게 개방하라는 오수봉 하남시장의 시정방안 중의 하나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공직자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 나눔의 자원봉사 활동과 행정자산 공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면서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9월말 기준 시청 대회의실 등 16개 시설을 개방해 337회에 걸쳐 102개 단체 9110여명이 이용했다고 그동안의 실적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언제든 전동드릴이나 망치 등 각종 공구를 대여하는 자산 공유를 확대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0/12 [11:5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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