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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화재 1명 사망
지하층 용단작업 중 발화 추정…26일 오전 합동감식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7/12/26 [06:16]
[수원/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5일 오후 2시45분쯤 수원시 이의동 광교신도시 SK뷰 레이크타워 오피스텔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이모(29) 씨가 사망하고 소방관 등 14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 9개 소방서에서 헬기 6대와 펌프차 10대 등 장비 57대와 인력 12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길이 워낙 거세 이날 오후 5시25분쯤에야 진화를 완료했다.

기사입력: 2017/12/26 [06: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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