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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닭고기 가공공장 화재 1억원대 재산피해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1/25 [10:23]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4일 오후 5시쯤 광주시 회덕동 닭고기 가공공장(닭꼬치)에서 불이 나 `1억2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다.



강추위와 바람 속에 광주, 성남, 하남소방서의 지휘차 18대 50명(소방 48명, 경찰 2명)이 출동, 완전진화는 9시40분쯤 이뤄졌다.

불은 건물 바로 뒤의 LPG저장탱크(100㎏)로 번졌지만, 신속한 진화로 폭발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300여㎡가 모두 탔지만, 당시 공장은 미가동 상태로 내부에 작업자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기사입력: 2018/01/25 [10:2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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