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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가구 전시장 화재 1억원 재산 피해
이천 야적장 화재, 주택 번져 10대 남매 2명 숨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1/27 [16:36]
[광주 이천 양평/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7일 오전 10시30분쯤 광주시 초월읍 선동리의 가구전시장에서 불이 나, 양식 철골조 건물과 전시중이던 소파 60점, 침대 20점 등을 모두 태워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 광주 가구전시장 화재.     © 경기도민뉴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5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 하남ㆍ성남ㆍ이천ㆍ특수대응단의 지원속에 차량 29대와 소방력 68명이 불길을 잡아 오후 12시4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 광주 가구전시장 화재.     © 경기도민뉴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소방당국의 인명검색에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새벽 0시45분쯤 이천시 중리동의 주택가 앞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인근 주택으로 번져, 집 안에 있던 A(18)군과 여동생(14)이 숨졌다.
 
▲ 이천 야적장 화재.     © 경기도민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 양평 양근대교 투신자 수색.     © 경기도민뉴스

25일 오전 10시9분쯤 양평군 강상면 교평리 양평대교에서 70대 남성이 투신, 소방당국이 이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기사입력: 2018/01/27 [16:3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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