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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광 광주시의원, 광주시장 출마 선언
“시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는 발로 뛰는 시장” 포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2/01 [14:19]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박해광 광주시의원이 6월13일 실시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시장으로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해광 광주시의원은 1일 광주시 곤지암읍 향림원에서 원생들에게 제공할 김밥을 만들면서 “겸손과 봉사의 자세로 광주시민을 위한 길이라면 비록 힘들고 험난한 가시밭길의 여정일지라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 박해광 광주시의원이 1일 광주 향림원에서 봉사활동 중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경기도민뉴스


이 자리에서 박해광 광주시의원은 “낮은 자세로 36만 시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광주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박해광 광주시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시의원 4년 동안 소통의 리더, 화합의 리더, 뚝심의 리더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준비된 젊은 일꾼으로 검증됐다”며 과거 불통의 정치, 분통의 정치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의 전반적인 기형적 난개발의 아픔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부족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추진 해결하겠다고 했다.


이어 치적행정, 관행행정, 외적 성장에 치중한 광주시의 발전계획과 도로ㆍ대중교통 문제, 공원 확충, 보행도로개설, 학교시설 확충, 복지ㆍ문화공간 확충계획 등을 수립해 36만 시민들의 답답한 가슴을 뻥 뚫겠다고 강조했다.

박해광 광주시의원은 차기 시장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나 쉽게 차 한잔 마실 수 있는 소통과 감성있는 시장이 되겠다며 △언제나 시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는 발로 뛰는 시장 △진정 마음중심으로 시민을 섬기는 감동있는 시장 △겸손하고 예의 바른 젊은 리더의 시장이 되어 36만 시민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고, 삶의 질이 무한하게 향상되는 복지의 광주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초선으로 당선, 광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의정활동을 해온 박해광 광주시의원은 의원 재임기간 동안 2017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과 광주시 경로당과 기업 간의 재매결연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수십 건의 조례를 제정했다고 주장했다.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선친 고 박종진 광주시장을 꼽은 박행광 광주시의원은 “아버님은 항상 시민 한분 한분이 모두 시장”이라고 강조했다며, 시민만 바라보는 정치인이야말로 진정한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01 [14:1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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