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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태전지구 순환버스 신설 추진
광주시, 교통대책 추진단[T/F팀] 구성ㆍ1차회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2/08 [16:17]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가 태전지구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직리천변(태봉교~담안교) 일방통행 운영 이후 문제점과 U턴 차로 확보 계획 등을 검토한다.

 

또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연결램프 개설, 광남동 행정복지센터 앞(소로1-25호선) 도로 개설, 태전1지구(중로1-17호선 외) 도시계획도로 등 확정된 단기ㆍ중장기 계획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광주시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박덕순 부시장을 단장으로 2개분과 6개반으로 ‘교통대책 추진단’을 구성, 8일 1차회의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시내~태전지구 순환버스 노선 신설, 기존 버스 증차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 방안을 추진했다.

박덕순 광주부시장은 “올해는 공동주택 입주가 많아, 인근 도로의 지정체 현상이 증가할 것”이라며 “교통량 분산을 위한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2/08 [16:1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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