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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철, 하남시청 핸드볼팀 감독 취임
‘우생순 신화’ 주인공…선수 계열화로 운동 전념 경기력 향상 기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2/21 [10:3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2월20일자로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실업)팀 초대 감독으로 임영철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하남시는 2018년 7월 핸드볼팀 창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임영철 감독의 선임으로 창단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임영철 감독에게 코치, 선수 선발 등 창단에 필요한 인적 구성을 전폭적으로 맡기기로 했다.

하남시의 실업팀 창단은 초중고 핸드볼팀이 있는 하남지역의 선수들이 ‘계열화’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다는 의의가 있다.

임영철 감독은 1995년~2013년 여섯차례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 여자핸드볼의 우승을 다룬 영화 ‘우리 생애 아름다운 순간’으로 ‘우생순 신화’를 창조한 주인공이다.

기사입력: 2018/02/21 [10:3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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