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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강변초, 아직도 증축 공사중?
학부모, 공사자재 운동장 방치…학생안전 방안 비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2/28 [13:37]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개교를 코앞에 두고도 하남 미사강변초등학교 증축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운동장에 공자자재가 놓여 있는 등 학생 안전문제가 발생하자 하남시가 수습에 나섰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27일 미사강변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광주하남교육청 관계자, 미사강변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 공사관계자 등 80여명과 간담회를 열고 학생안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3월 개교시점이 당장 코앞에 닥쳤는데도, 운동장 등 학교안에 공사자재를 쌓아둔 채 공사를 계속하자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요청에 따른 것이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증축공사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정상적으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하라”고 공사관계자들에게 조속한 조치를 주문했다.

하남 미사강변초등학교는 2017년 7월31일~3월5일 교실 23실을 증축 중이다.

기사입력: 2018/02/28 [13:3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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