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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20대) 하남(16대) 택시 증차
대규모 택지개발 수요 증가…당초 144대 감축에서 36대 증차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3/02 [12:15]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당초 144대를 감축하기로 했던 광주하남지역의 택시가 36대 늘리는 것으로 결론났다.


경기도는 2월20일 ‘제18회 경기도 택시총량제심의위원회’를 개최, 광주 하남의 택시 총량을 36대로 증차하는 것으로 변경 확정하고, 2월28일자로 고시했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16대, 광주시는 20대의 택시가 늘어났다. 증차 전 하남시는 개인택시 235대, 법인택시 82대 등 총 317대였다.

당초 감차에서 증차로 변경한 것은 최근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택시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기사입력: 2018/03/02 [12: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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