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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역 인근 아파트 공사현장 안전막 파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3/05 [09:27]
[하남/경기도민뉴스] 박용철 통신원 = 하남 미사강변지구 미사역 인근에서 건설 중인 아파트 공사현장의 안전막이 5일 새벽 6시쯤 강풍에 못 이겨 일부 파손됐다.
 

안전막이 떨어지지 않았고, 주민들의 통행이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공사현장 관계자는 “안전막 훼손 즉시 발견해 복구팀을 투입, 복구중”이라며 “주민들의 통행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3/05 [09:2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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