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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고등학교 앞 도로개설 등 검토
교통대책 추진단 제2차 회의…교통난 해소 총력 집중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3/06 [11:22]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6일 교통대책 추진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태전지구 교통난 해소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나갔다.
 

이번 회의에서는 1차 회의 이후 각종 도로개설 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서 2일 주요 교통 혼잡지역 로드체킹에서 점검했던 대중교통 운행 상황, 지금까지의 교통체계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 광남고등학교 앞 중로 1-19호선 도로개설, 국지도 57호선 교통체증 해소방안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매산리 대성아파트 앞 가각정리, 구 국도3호선 가ㆍ감속 차로 확보,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 열미IC 교차로 개선, 곤지암 도자공원 앞 교차로 좌회전ㆍ유턴차로 확보 등 교통여건 변화를 반영한 신호와 차로 운영개선도 상반기 중 완료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노선버스 증차, 공영버스 추가 투입도 상반기 중 완료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18/03/06 [11:2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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