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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순 광주시의원, 경기도의원 출마선언
‘순(순수한 마음)ㆍ미(미래)ㆍ소(소통)’ 캐치프레이즈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3/12 [10:32]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소미순 광주시의원(자유한국당)이 9일 광주시노인복지회관에서 경기도의원 선거(광남동, 경안동) 출마를 선언했다.


광주시의원 3선의원으로 활약한 소미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광주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정치적으로 더 성숙해야한다는 결론을 얻고 고심 끝에 출마를 선언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시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자신의 이름을 거꾸로 한 ‘순ㆍ미ㆍ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소미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순(순수한 마음, 초심), 미(4차 산업, 복지, 가족의 도시), 소(소통을 통해 깨달은 시민이 원하는 도시)를 약속했다.

혼자서는 부족하지만, 광주시민 여러분과 함께 경기광주의 가치를 만들겠다고 주장한 소미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1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라, 시민들과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진짜 광주시에 필요한, 실현이 가능한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12 [10:3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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