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남시, 4월 강변역 광역버스 9304번 신설
서울 출퇴근ㆍ강변역 고속터미널 이용 주민 편의 기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3/23 [13:41]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성남판교행 광역버스 개통에 이어 23일 금번 강변역 광역버스 9304번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강변역 광역버스 9304번 노선은 총 5대, 배차간격 20~40분으로 BRT차고지를 출발, 시청, 덕풍시장(중),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강변역(2호선)을 연결하는 노선으로서 운송사업자측에서 차량출고 및 운전기사 확보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4월말 운행할 예정이다.

이번 9304번 개통으로 기존 하남시 시민들의 강변역 고속터미널 접근이 보다 편리해 질 것으로 판단되며,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서울 강북방면 출퇴근 노선을 추가 제공하고 기존 9302번, 9303번 노선의 혼잡도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하남시 관계자는 “현재 위례신도시 잠실역 연계노선인 31번 노선의 5대 증차를 서울시와 협의중이며, 9304번 노선 운행개시후 운송수요 충족시 추가 증차, 기존 광역노선인 9302번, 9303번 노선의 증차도 운송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하남시 주민들의 서울시 출퇴근이 용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23 [13:4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