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CGV 경기 광주점, 천장 마감재 12장 떨어져
영화 관람객 11명 다쳐…광주소방서 부상관람객 인근병원 후송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08 [12:45]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CGV 경기 광주점 상영관 3층 3관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영화를 관람중이던 관객이 다쳤다.

▲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관람객 11명이 다친 CGV 경기 광주점.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경기도민뉴스


7일 오후 8시쯤 CGV 경기 광주점 상영관 3층 3관에서 천장 마감재 12장이 영화를 관람중이던 관객의 머리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영화를 관람하던 관객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떨어진 마감재는 가로 60cm, 세로 110cm, 두께 0.5cm 크기로 사고 당시 영화관에는 40여명이 영화 관람중이었다.

 
사고 즉시 광주소방서 119가 다친 관객을 병원으로 옮겼고, 경찰은 사고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2018/04/08 [12: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