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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신규임용 경쟁률 평균 10.1대 1
응시원서 접수 마감…751명 모집에 7574명 접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09 [10:18]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18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751명 모집에 7574명이 접수, 평균 10.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교육청이 3월26일~30일 실시한 원서접수에서 경쟁률은 2017년 평균 19.3대 1보다 크게 내려갔다. 이는 2018년 모집인원이 작년 모집인원(355명)보다 두배(396명)가량 늘었기 때문으로 경기교육청은 분석했다.

직렬별 경쟁률은 교육행정 9급은 560명 모집에 6142명 지원(11대 1), 식품위생 9급은 7명 모집에 140명 지원(20대 1), 기록연구사는 7명 모집에 84명 지원(12대 1)했다.

교육행정 9급(장애인)에는 56명 모집에 114명이 지원해 2.0대 1, 교육행정 9급(저소득층)은 12명 모집에 63명이 지원해 5.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지원자의 연령대는 △20세 이하=321명(4.3%) △21~30세=4675명(61.7%) △31~40세=2143명(28.3%) △41~50세=411명(5.4%) △51세 이상=24명(0.3%)이다.

전체 응시자 중 여성은 5263명(69.5%)으로 남성 2311명(30.5%)에 비해 2배이상 많았다.

경기교육청은 5월 9일 홈페이지 /인사 채용 시험/ 시험정보에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하고, 5월19일 11개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기사입력: 2018/04/09 [10:1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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