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경서, 미사강변도시 인수 전 검증 필요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1 [19:28]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사진)는 9일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하남시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미사강변도시를 인수하는 과정과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1차인수의 경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전문가 집단의 결정으로 이뤄졌다고 하지만, 도면 변경 등을 주민들에게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인수했다”고 주장 했다.

그러면서 “하남시가 섣불리 인수를 받았다가는 부실공사, 불량 공사자재, 공사계획 변경 등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하남시가 떠맡게 될 것”이라며, “2차인수는 철저한 확인과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경서 에비후보는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차검증, 시민 중심의 가칭 ‘미사강변도시 인수 시민 대책위원회’의 2차검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8/04/11 [19:2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