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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역세권-구도심 상권개발”
광주심장론…도심 문화공간 조성ㆍ도심 연결 대중교통체계 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1 [19:30]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사진)는 10일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정 7대비전 중 하나로 ‘광주심장론’을 제시했다.

신동헌 예비후보는 광주심장론으로 △광주의 중심상권 개발 △도심내 대규모 문화공간 조성 △도심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을 내세웠다.

광주의 중심상권 개발은 구도심과 광주역세권을 연계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상업과 문화중심권역을 설정하고, 각종 문화ㆍ상업시설을 유치해 중심지역으로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구도심권은 도시재생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석공원과 연계해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젊은 광주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도심 대규모 문화공간 조성은 현재 차고지 후보지역을 대규모 문화광장과 문화시설 등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경안시장과 광주역을 잇는 거리에 문화의 거리를 조성해 젊은이들이 찾고 즐기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도심 연결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대해서는 경강선의 배차간격과 막차시간 연장, 도심행 버스노선과 운영체계 조정, 심야택시 운행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도심에서 광주 전 지역으로 접근이 편리한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동헌 예비후보는 “광주의 지역경제가 인근 도시에 흡수되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광주를 대표하는 중심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8/04/11 [19:3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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