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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하남~양평 고속도로 적극 추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1 [19:32]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진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하남1 선거구, 사진)가 11일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첫 번째 교통정책으로 하남~양평 고속도로 개설을 제시했다.

김진일 예비후보는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감일 지구 등의 개발로 하남은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다”며 “하남~양평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국가재정사업에 포함됐지만 늦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통망은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인데도, 하남시는 스타필드 하남의 개장으로 교통난이 가중되면서 교통망이 단절된 상태”라며 “상습적 교통정체 구간인 국도 6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경기 동남부 지역의 균형발전에 반드시 하남~양평 고속도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4/11 [19:3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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