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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임정이 대한민국의 출발점’ 성명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2 [19:36]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이영아 하남시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하남시 나선거구, 사진)가 4월13일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공화제를 채택한 한민족 최초의 민주주의 정부”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에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했듯, 임시정부의 시작이 대한민국의 시작이라는 것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이영아 예비후보는 “임시정부가 담고 있던 열망과 청사진을 거울삼아 대한민국을 나라답고 정의롭게, 민족정기와 역사가 바로서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12 [19:3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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