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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철, 치매 전문 보건ㆍ의료 시스템 구축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2 [19:38]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이현철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사진)는 12일 초고령 사회, 시민의 건강과 품위 있는 노년의 삶을 책임질 보건ㆍ의료 정책을 발표했다.

이현철 예비후보는 다가온 초고령 시대의 보건ㆍ의료 행정은 시민 모두의 건강한 미래를 책임지는 복지 시스템 마련에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치매 전문 보건ㆍ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역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예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노인 복지관을 확충할 것을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치매 전문 복지관 설치 △치매 교육과 치매 가족을 위한 가족 카페 운영을 약속했다.

전문적인 치매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설치 △콤팩트형 실버타운 조성으로 노년에 안전하게 자립ㆍ자활할 수 있는 삶의 터전 마련 등을 밝혔다.

이와함께 중앙정부 지원 아래 △공립 치매안심병원 건립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사입력: 2018/04/12 [19:3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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