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인겸, “경기도 일등 엄마특별시 하남 만들겠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ㆍ이용료 100% 지원 등 육아 지원책 발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6 [16:12]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인겸 하남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사진)는 앞서 발표한 시정운영 3대 비전 중 하나인 ‘스마일 하남’ 관련 공약으로 ‘경기도 일등 엄마특별시 하남’ 만들기를 목표로 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이용료 100%지원, 주부수당 지급(월 5만원), 아가ㆍ맘 센터 건립에 관한 공약을 13일 발표했다.

김인겸 예비후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국가경쟁력 악화는 대한민국과 하남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인 만큼, 하남을 엄마특별시로 만들기 위한 여성 공약을 첫 번째 공약으로 선택 했다”고 설명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하남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산모를 대상으로 30석 규모의 분만실 등을 갖춘 시설이다. 아가ㆍ맘 센터는 임신과 출산, 보육 서비스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곳으로 결혼 전후, 임신기, 출산기, 육아기 등 시기별 지원을 한다.

김인겸 예비후보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신설, 부모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자녀돌봄 품앗이’, ‘부모교육 품앗이’ 등을 통한 육아 공동체 활성화,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도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16 [16:1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