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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지하철ㆍ아파트 현장 등 안전점검해야
4.16 세월호 4주기 추모…재난사고 예방은 지자체장 의무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6 [16:14]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상호 하남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사진)는 16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희생된 분들을 추념하고 이러한 과거가 절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김상호 예비후보는 “세월호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에 대한 목소리는 아직은 진행형”이라고 지적하면서, “재난사고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는 지자체장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남시 지하철 공사현장과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고, 각종 공사로 인해 학생들의 통학안전이나 시민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고 있는지 살피고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 모든 학교에서 수상안전교육은 물론 재난안전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관련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예비후보는 △각종 안전사고 및 재난상황 발생 시 민관 대응매뉴얼 수립 △민방위의 날 하남시, 소방서, 경찰서, 각 급 학교 합동 안전사고 대응훈련 확대 실시 △각급 학교 수상안전교육 등 재난안전교육 강화 △공사현장 안전모니터요원 운영 등 시민이 안심하는 하남시를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16 [16: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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