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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서, 버스타고 ‘찾아가는 작은 시청’ 공약
장애인, 노약자 등 시청 접근 취약계층에 행정 서비스 제공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16 [16:15]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구경서 하남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은 16일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찾아가는 작은 시청’(Visiting Small City Hall)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찾아가는 작은 시청’은 버스에 각종 행정적 편의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행정 서비스를 제공, 시민 중심의 하남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차량 내부에는 담당 직원이 상주하고 원격화상 시스템, 사무용 컴퓨터, 팩스, 민원 발급기, 대형 스크린, 전화기 등 기본적 사무용 기구를 설치한다.

시정 관련 각종 정보제공과 다양한 민원에 대응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를 갖춘다. 여기에 민원 접수와 법률 서비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등 연계 활동도 돕는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거주민들이 교통 등의 문제로 신장동에 있는 하남시청을 이용하기에 불편한 편”이라며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사정상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민원을 듣고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로 해결해 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찾아가는 작은 시청을 통해 아주 작은 민원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챙기는 시민 중심의 하남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16 [16: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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