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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27일 개막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4/27 [11:15]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27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21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를 개막했다.




‘광주왕실도자기 600년 역사 속으로’를 주제로 4월27일~5월13일 열리는 축제는 ‘다문화 어울림 축제’와 ‘어린이날 축제’가 함께 진행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했다.




축제는 시민들이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11가지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미8군 군악대 락밴드 공연, 딜라이브 ‘청춘 노래자랑 예ㆍ본선’, 파발극회의 국정 상황극 ‘백성에게 백자를 허하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조선도공의 삶을 퍼포먼스로 승화한 인간조각, 취고수악대 퍼레이드, 예술단체 공연, 어린이 놀이마당(에어 바운스), 24반 무예시범 공연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축제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행사는 참가비가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조억동 광주시장, 임종성ㆍ소병훈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으로 광주시립농악단의 대북공연, 가수 이용씨의 개막축하 공연,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씨의 바이올린 공연이 있었다.
기사입력: 2018/04/27 [11: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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