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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조합원 소득 5000만원 총력 지원
농번기 일손 바쁜 조합원ㆍ작목반에 한달동안 점심식사 제공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01 [16:19]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농업협동조합은 4월16일~5월18일 원덕2리 마을회관 앞 작목반장 김연순씨의 집에서 봄철 영농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조합원, 작목반, 농업인을 위한 ‘행복밥상’을 진행한다.
 
▲양평농협 조합원 일손돕기 공동취사장 행복밥상 진행 모습.     © 경기도민뉴스

'2018년 양평농협 영농현장 일손돕기 행복밥상’은 농촌지역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와 영농철 노동력의 집중화에 따른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줄여, 영농 참여와 집중을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과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양평농협의 프로젝트 중 하나다.
 
식사준비는 양평농협 실버봉사단원과 직원이 공동취사하며, 양평농협의 대표적 쌀이라 할 수 있는 ‘양평 추청쌀’로 밥을 지어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제공한다.
 
▲양평농협 조합원 일손돕기 공동취사장 행복밥상 진행 모습.     © 경기도민뉴스

행복밥상 운영은 4월16일~5월18일이며 동부권 조합원과 작목반원(외국인 근로자 포함) 등 140명에게 주중 점심식사를 제공(공휴일ㆍ5월8일 어버이날 제외)한다.
 
양평농협은 이를 통해 △양평농협 조합원의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 극대화 △조합원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양평농협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01 [16:1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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