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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전IC램프 확장 4억원 확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차량분산으로 정체 개선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02 [10:15]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2일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도자기 축제 행사장인 곤지암도자공원 편의시설 확충 사업비 1억원과 최근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에 따라 교통량 증가로 주민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태전IC램프 확장 사업비 3억원 등이다.

태전IC램프 부근은 출ㆍ퇴근 시 국도3호선(성남~장호원)으로 진출입하는 차량 급증으로 본선인 국도43호, 45호선 구간까지 차량지체 현상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조속한 교통난 해소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광주시는 태전IC램프 확장 사업비 확보로 차량분산에 따라 교통상황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1월 교통난 해소 T/F팀 구성 이후 수시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장답사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한 결과라고 광주시는 설명했다.

기사입력: 2018/05/02 [10: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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