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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민, 1-나),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공약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03 [15:47]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1-나, 사진)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공약을 제시했다.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은 내 집 앞에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해, 시간과 거리 등에서 장난감대여소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외곽지대의 부모들이 우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광주시의 장난감 대여소는 남한산성 단 한곳뿐 이고, 장난감도 500여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장난감은 2~6세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개월이면 장난감에 대한 흥미를 잃기 때문에 장난감에 들어가는 비용이 의외로 만만치 않아 웬만한 가정에서는 모두 부담을 느끼고 있다.

▲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모델(박지현 후보 제공).     © 경기도민뉴스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은 정해진 요일, 시간에 여러 동네를 순회하는 형식으로 우선 월회비로 운영하고 추후 예산확보를 통해 무료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밝혔다.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지속적인 장난감 구매, 대여ㆍ반납에 따른 소독 등의 문제는 전문 업체를 선정해 해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5/03 [15:4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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