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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하남시장, 하남 환경기초시설 현장점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03 [17:3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오수봉 하남시장은 3일 재활용품 수거ㆍ처리 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하남환경기초시설을 방문,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스티로폼ㆍ비닐류 등의 처리과정을 보고 받았다.


점검은 최근 재활용 수거 파장 이후, 재활용 수거에 따른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현장에서 작업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남시가 재활용품 수거ㆍ처리에 적극적으로 대처, 혼란을 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활용품 수거ㆍ처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전국 지자체 중 잉곳(스티로폼을 압축해 고체연료로 만드는 것), SRF(플라스틱 등을 압축 선별해 연료로 만드는 것) 제조 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시군은 거의 없다. 하남시는 하루 평균 스티로폼 0.6톤, 비닐류 2.8톤을 수거 처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03 [17:3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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