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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서 후보, “이마트 물류 센터 절대 불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05 [12:01]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자유한국당)는 이마트물류센터 하남 건립과 관련, “하남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교통대란과 주변 환경에 여러 가지 악영향을 미칠 이마트 물류센터 하남건립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는 4일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이마트 물류센터 예정지인 하남 황산 근처는 지금도 교통혼잡으로 시민들이 교통 스트레스를 받는 곳”이라며 “이 지역은 청소년수련 시설, 종교시설, 유치원 등과 공동주택이 밀집해 있어 물류센터 입지는 미세먼지와 공기오염을 더욱 심각하게 할 것”이라고 반대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은 스타필드 하남 광장에서 열린 반대 집회 참석(4월 28일), LH에서 열린 주민 반대 집회 참석(3월29일, 30일) 등 일관된 반대입장을 밝혔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5/05 [12:0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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