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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필기시험으로 공무직ㆍ기간제 선발
공무직 5명모집에 70명접수(14대1)ㆍ기간제 1.6대1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09 [15:58]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공무직ㆍ기간제 선발에 필기시험을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채용일정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2018년 공무직ㆍ기간제 선발 시험은 4월20일~5월23일 시행 중이며, 필기시험(이전에는 서류전형과 면접 채용)은 시험 대행기관에 의뢰해 보안과 공정성을 강화했다고 설멍햤다.

면접은 최소 3명 이상의 심사위원을 두되, 50%이상은 외부위원으로 구성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1차 공개 경쟁 선발인원은 총 28명으로 △공무직 5명(일반사무원 2명, 상담실무원 2명. 현업실무원 1명) △기간제 근로자 23명(산림정화 보호단속원, 산림병 해충방제원,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시설물 조사원, 주민지원사업 D/B구축 등 9개분야)이다.

하남시가 4월20일~5월1일 공고를 거쳐 실시한 원서접수 결과 공무직은 5명 모집에 70명 이 접수해 1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간제 근로자는 23명 모집에 38명이 접수해 1.6:1로 나타났다.

이중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한 공무직 65명과 기간제근로자 36명에 대해서는 5월13일 하남시청에서 2차 필기와 실기시험을 실시하며, 면접은 5월18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5월23일이다.

기사입력: 2018/05/09 [15:5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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