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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장지사거리~삼동역 구간 확장 검토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11 [10:26]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4차 교통대책 회의를 개최, 광남동 주민들이 건의한 신장지사거리~삼동역 구간(시도 2호선) 도로 확장과 관련해 태전지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진사항을 검토하고 7월1일부터 시행 예정인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다.

회의를 주재한 박덕순 광주부시장은 “대규모 공동주택의 입주를 앞두고 임시도로 우선개설 등 각종 도로개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5/11 [10:2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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