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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례 등 택지 점검…120건 지적
경기도 15개지역 24개택지개발 지구…52건 현장 조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29 [10:43]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가 성남ㆍ하남 위례, 화성 동탄2신도시 등 경기도 15개지역 24개 택지개발지구에 대한 우기대비 안전점검에서 120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5월10일~18일 현장점검에서 120건의 지적 사항 중 응급조치 또는 시정이 가능한 52건은 즉각 현장조치 완료했고 68건은 우기 전까지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ㆍ매뉴얼 작성 여부 △수방자재ㆍ장비 구비 여부 △하천, 침사지 등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사면 불안정 여부 △공사 중 구조물 안전 여부 등이다.

경기도는 올해 점검은 재해, 하천, 토질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 10명과 함께 실시했다.

경기도는 “점검 지적 사항은 장마철 이전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공공택지개발지구 현장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5/29 [10:4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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