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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월 매트리스 공장 화재…주민 대피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29 [22:03]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9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의 매트리스 공장에서 불이 나 45분만에 진화됐다.


화재는 매트리스와 스폰지 등으로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고, 불꽃이 인근 주택가로 번지는 등 급박한 상황이 벌어져 인근 주택 주민을 대피시키기도 했다.

화재 당시 큰 불길과 유독가스로 주민과 운전자 등이 119에 40회 이상 신고가 접수됐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32대와 소방관 81명을 투입해 오후 5시46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2018/05/29 [22:0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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