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평 단석리 단독주택 화재…독거노인 사망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29 [22:04]

[양평/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9일 오전 11시50분쯤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의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인이 숨졌다.


최초 신고자는 뭔가가 ‘뻥뻥’ 터지는 소리에 놀라, 집밖에 나와 불길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 진압이후 실시한  인명검색에서 소방당국은 부엌 쪽에서 질식사 추정 김모(82)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김씨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독거노인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취사목적으로 집안에 보관중인 부탄가스가 터지면서 화재가 크게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중이다.
 
기사입력: 2018/05/29 [22:0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