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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 길 위의 인문학 ‘조선의 꿈, 담다’ 운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30 [12:25]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 세미원 연꽃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미원은 올해 ‘조선의 꿈, 담다’ 프로그램이 선정, 4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류문화유산을 통해 문화시민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역사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세미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미원 내에 복원해놓은 다양한 전통문화들을 인문학적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향유한다.

4월~10월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25명 안팎)을 대상으로 33차례 운영하며, 세미원 관람료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세미원 박물관교육팀에 예약해야한다.

기사입력: 2018/05/30 [12:2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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