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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여주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 ‘다누리합창단’ 출전
다누리합창단, 6~13세 다문화어린이 35명으로 구성
금번에 개최된 동요부르기대회는 총 31개 팀 58명 참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5/31 [14:49]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지난 26일 여성회관에서 한국예총여주지회 및 한국음악협회 여주지부가 주관한‘제15회 여주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에 참가한‘다누리합창단’이 이목을 끌고 있다.
 

다누리합창단은 6세~13세 다문화어린이 3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단원 중 16명이 저학년 중창팀과 고학년 중창팀을 꾸려 참가했다.

금번에 개최된 동요부르기대회는 우리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작은 발판이 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총 31개 팀 58명이 참가했다.
 
고학년 중창팀 장은정 학생(점봉초 4학년)은“합창단에 참여하면서 자신감이 생겨 친구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대회에서 비록 입상은 못해서 아쉽지만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내년에는 꼭 입상하고 싶다.”며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
 
여주시 다누리합창단은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합창연습을 하고 있으며, 여주시에서 열리는 주요 무대에 함께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31 [14:4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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