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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후보, 골목길 누비는 경차로 눈길
SUV, LED 전광판 트럭 대신 소형 유세차량 사용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01 [06:11]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5월31일 본격 시작한 6.13지방선거 운동에 박진희 하남시의원 후보(자유한국당, 나선거구, 2-가)가 경차를 활용해 선거운동을 시작,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 후보는 배기량 800cc 구형 마티즈에 당의 색깔인 발간색을 주요색채로 채용하고, 자신의 캐리커처를 입혀 한 눈에 ‘박진희가 달린다’를 어필했다.

박진희 후보는 “출마자들이 대부분 SUV나 트럭을 선호하지만 편리한 기동성, 골목골목 누빌 수 있는 접근성, 주민들에게 끼칠 수 있는 소음과 매연 등을 예방하기 위해 경차를 활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의원은 정당이나 특정정치인들의 눈치나 보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과 주민을 위해 소신껏 의정활동을 하라는 지역 주민들의 명령을 실천하는 심부름꾼“이라는 박진희 후보는 “큰 유세차량과 선거운동 인원을 많이 동원한다고, 지지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햤다.

경차 사용과 관련, 박진희 후보는 하남 구도심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편리한 기동성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지비용 등이 장점이며, 서민적이라 10년 이상 된 경차를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8/06/01 [06:1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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